D1799
  • 대선홈
  • 대선뉴스
  • 18대 대선후보
  • 대선의역사
  • 깨끗한선거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세계닷컴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심의규정을 준수하며, 공정한 선거, 정확한 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朴 당선인, 국정운영 방향… '부강한 대한민국 건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국정운영 방향은 ‘부강한 대한민국 건설’로 요약된다. 나라 안팎으로 내실을 다져 과거 보잘 것 없던 시절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끈 ‘잘살아 보세’의 신화를 재현하겠다는 것이다. 박 당선인은 이를 위해 ‘국민대통합’과 ‘상생·공생의 정신’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국민대통합 카드는 박 당선인이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고 있는 것은 ‘100% 대한민국’이다. 이념·지역·계층·
"이정희, 보수표심 결집에 가장 큰 영향"
이번 대선에서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TV토론에서 박근혜 후보를 향해 공세적인 모습을 보인 것이 보수표심의 결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내놓은 조사결과에 따르면 보수표심의 결집 원인에 대한 응답 중 '이 후보의 공격적 TV토론 태도'가 31.0%로 가장 높았고, '초박빙 여론조사 보도에 의한 정권교체 위기의식'이 27.8%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국정원 여직원 사건'(7.8%), '사이비종교 신천지 논란'(2.2%), '아이패드 커닝 논란'(1.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시도별투표현황
  • 출구조사
  • 후보별개표현황
전체 개표율 : 100.00%
기호1번 박근혜
15,773,128표 (51.34%)
표차
1,080,496
기호2번 문재인
14,692,632표 (47.83%)
기호6번 강지원
53,303표 (0.17%)
4위
김순자
기호7번
46,017표 0.15%
5위
김소연
기호5번
16,687표 0.05%
6위
박종선
기호4번
12,854표 0.04%
  • 안철수, 박근혜 당선 소감 질문엔…
  • 야권의 대선 패배로 거취가 주목되는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후보는 19일 오전(현지시간) “정치를 계속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안 전 후보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국내 언론사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치를 계속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제가 전에 한다고 말씀하지 않았느냐”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내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확인했지만 대선 결과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다”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그런데도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지자 “
  • 패전 처리 엄두도 못내는 민주, 탈출구는…
  • 민주통합당은 정권교체 기대가 컸기 때문인지 20일에도 패배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참담한 분위기였다.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 신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은 문재인 전 대선후보를 맞이하는 당직자들의 격려 박수로 시작됐지만, 분위기는 이내 숙연해졌다. 중간중간 눈물을 흘리는 당직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해단식은 대선 패배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자는 결의 분위기로 진행됐다. 문 전 후보는 “투표율도 높았고 막판 여론조사에서도 분위기가 좋았는데 결과는 2% 부족했다”면
  • 의원 특권 ‘대수술’ 일하는 국회로… 野와는 협력 정치
  • 내년 초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는 여대야소라는 유리한 국회 환경 속에서 출범하게 됐다. 정부와 국회를 장악한 정당이 같은 만큼 대통령은 여당의 지원을 받아 한결 수월하게 국정을 펴나갈 수 있다. 하지만 지난해 통과된 ‘국회선진화법’으로 소수당의 법안 견제권이 한층 강화되면서 이점은 반감됐다. 여전히 야당의 협조 없이는 국가적 의사결정이 지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가 온존해 있는 것이다. 박근혜 당선인은 국회·정당 개혁과 국회 관계 정상화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20일 대국민 당선인사에서도 &ldq
  • 朴 ‘민생행보’ 중도층 표심 제대로 읽어
  •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인의 18대 대선 승부는 수도권에서 결정됐다. 애초 열세가 예상됐으나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차이를 5만8000여표 차이로 좁힘으로써 비수도권 열세를 수도권 우세로 만회하려는 야당의 필승전략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박 당선인이 선거운동 내내 강조했던 민생 행보가 지역색이 옅고 중도층이 많은 수도권 유권자들에게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서울에서 48.2%를 득표해 문 후보(51.4%)에게 조금 뒤졌다.
  • 朴 당선인, 첫날부터 분주… 현충원 찾아 초심 다져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앞서 당내 경선승리로 후보직이 확정된 다음날(8월21일)과 공식 선거운동 첫날(11월27일)에도 이곳을 찾았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후 방명록에 적은 글. 이제원 기자 오전 8시45분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나선 박 당선인은 새벽부터 자신을 기다리던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추운데 어떻게 나오셨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검
  • 朴 당선인 첫 회견…“대탕평으로 반세기 분열 끊겠다”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화해와 대탕평, 국민대통합, 상생과 공생, 튼튼한 안보와 신뢰외교를 국정 키워드로 제시했다. 현충원 부모 묘역 참배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사당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부친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모친 육영수 여사의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박 당선인은 이승만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도 참배했다. 이제원 기자 박 당선인은 이날 여의도 영등포 당사에서 발표한 대국민 인사에서 “과거 반세기 동안 극한 분열과 갈
  • "결과 승복" 文 아름다운 패배 "朴 성원해달라"
  • 민주통합당 문재인(사진) 대선후보는 1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패배를 인정하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문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패배를 인정한다. 하지만 저의 실패이지 새 정치를 바라는 모든 분들의 실패가 아니다”며 “박근혜 당선인이 국민통합과 상생의 정치를 펴 주실 것을 기대한다. 국민께서도 이제 박 당선인을 많이 성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최선을 다했지만 저의 역부족이었다”며 “지지해주신 국민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제18대 대통령선거 홍보관 선거정보도서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정당·정책정보시스템
선거법령정보
많이 본 대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