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가 새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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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5월처럼 새 장을 펼칩니다

세계일보 지면이 달라집니다. 인터넷, 모바일 시대에 정확하고 심층적인 분석, 새로운 시각을 담은 글,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승부하겠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연중 장기 시리즈로 선보입니다. 토요일자 지면에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아 주말에 신문 읽는 재미를 더하겠습니다. 오피니언면에는 독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코너를 신설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창업이 미래다' 연중 기획

글로벌 경제위기로 경제성장률은 떨어지고 일자리는 줄어 ‘대한민국호(號)’가 저성장 늪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습니다. 잠재적 성장력을 키우고 경제활력을 높이려면 창업 열풍이 필요합니다. ‘창업이 미래다’ 시리즈를 통해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식생활 개선을 위한 '웰빙 라이스'

19년 전통의 세계농업기술상,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 시리즈를 통해 농어촌의 발전, 식량안보 이슈를 지속적으로 제기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한국인의 주식인 쌀 제품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건강한 식습관, 쌀 정책을 다루는 ‘웰빙 라이스’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정전협정 60주년, 한·미 동맹 60주년 기획

‘안보강국의 길을 묻다’ ‘안보강소국을 가다’ 시리즈를 통해 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선 세계일보는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체제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기획을 마련합니다. 한·미 동맹 60년의 변화상과 새로운 한·미 동맹을 위한 도전과 과제도 짚어봅니다. 

◆토요일자 지면을 다채롭게

토요기획 ‘Saturday Story’는 부서 협업체제로 취재를 강화해 보다 알찬 내용의 기사로 독자 여러분에게 다가가겠습니다. 고정 인터뷰 코너인 ‘차 한잔을 마시며’는 다양한 연령층의 뉴스메이커를 만날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치, 국제 뉴스의 이면을 담은 ‘글로벌 토크’ ‘정치 인사이드’를 고정적으로 싣고, 바둑 코너를 신설합니다. 

◆소통의 폭을 넓히는 코너

오피니언면에 보다 다양한 시각을 담으려 합니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의 취재 뒷얘기, 생활단상 등을 생생하게 담은 기자 에세이 코너를 신설합니다. 사진 한 컷이 주는 감흥, ‘포토 에세이’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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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인공 소고기'로 만든 햄버거가 처음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인공 소고기로 기존 육류를 대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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